장인정신 [匠人精神] by artistY

























한번 직업을 결정하면 당신은 그 일에 몰두해야 합니다.

일과 사랑에 빠져야 해요. 절대 불평해선 안 되죠.

기술에 통달하기 위해 당신의 인생을 헌신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공의 비밀이에요. 그리고 명예롭게 사는 비결이죠.




모든 초밥은 단순해요. 완전히 미니멀리스트죠.

다른 나라의 요리사들이 지로의 초밥을 먹으면 이렇게 말합니다.

"이렇게 단순한 것이 어떻게 이렇게 깊은 맛을 낼 수 있지?"

어렵지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궁극적인 단순함은 순수함을 끌어낸다."




저희가 쓰는 기술은 큰 비밀이 아니에요.

단지 노력하는 것. 그리고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죠.

하지만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려면 역시 재능이 있어야 해요!

나머지는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렸죠.

저는 자기 비판적인 주방장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그렇게 엄격한 사람은 보지 못했어요.

항상 앞을 보고 있어요. 절대 자기 일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초밥을 만들고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항상 방법을 찾으려 노력해요.

심지어 지금도 매일 그 생각만 합니다.




그가 괴짜라고는 하지 않을 겁니다. 그는 단지 매일 변함없이 일해왔을 뿐입니다.

장인들이 다 그렇습니다. 장인이 되는 방법은 매일 같은 것을 반복하는 거예요.

그들은 단지 일하고 싶어 해요. 특별해지길 원하는 건 아니에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식당에 돌아왔습니다.

초밥의 장인들이 초밥의 역사가 너무 오래돼서 

더는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없다고 말할 때였죠.

그들은 기술에 통달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언제나 개선의 여지는 남아있죠.

저는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그런 초밥을 만듭니다.

장인은 최고의 생선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거기에 최고의 기술을 적용합니다.

돈은 신경 쓰지 않아요. 제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더 좋은 초밥을 만드는 거예요.

같은 것을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조금씩 향상됩니다. 더 성취하려는 갈망이 항상 있어요.

정상에 도달하려고 애쓰면서 계속 올라갑니다. 하지만 아무도 정상이 어딘지 몰라요.




심지어 수십 년을 일한 내 나이에도(85세) 저는 완벽을 달성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일같이 황홀함을 느낍니다. 저는 초밥 만드는 일을 사랑합니다.

그것이 장인의 정신인 거 같습니다.




우리는 까다롭게 팝니다.

누가 좋은 생선을 선별했는지 손님들이 알아야 해요.

지금 내 나이(85세)에도 새로운 기술을 발견 중입니다.

자기가 다 안다고 자신한다면 곧 거짓말하고 있다는 걸 깨우칠 거예요.

그리고 우울해지겠죠.




맛있는 음식을 만들려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해요. 재료의 품질이 중요합니다.

좋고 나쁨이 구별되는 미각을 개발해야 해요. 좋은 입맛 없이는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없어요.




나머지 인생 동안 항상 당신 자신을 넘어 위를 보셨어요. 항상 노력하셨죠.

당신 자신을 향상하기 위해 당신의 기술을 올리기 위해 항상 분투하셨어요.

그게 바로 아버지가 저에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초밥 장인 오노 지로]


• 1925.10.27.


• 76년간 초밥 요리사.


• 미슐랭 가이드 별 3개 10석, 외부 화장실.


• 1인 3만엔 이상 약 20개 초밥, 15분.


• 1달 전부터 예약 필수 1년 동안 예약이 잡혀있음.



[출처]


idolovepaul.blog.me/220420536216


idolovepaul.blog.me/220420538341


www.dayshare.org/zestime/jiro-327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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