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 툰 어드벤처 by artistY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0년 전인 1991년.

국민학교(!!) 2학년 때 패미콤 게임기로 처음 플레이를 해본 이후 

정확히 20년 만에 다시 해본 게임 <타이니 툰 어드벤처>


본인이 국민학교 2학년 때 당시 선풍적인 인기였던 

패미콤 게임기를 통해 며칠을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즐겼던 첫 번째 게임이 바로 <타이니 툰>이였다.


지금의 초, 중, 고딩들은 잘 와닿지도 혹은 

상상도 하지 못할 시절의 이야기이기는 한데.ㅡ..ㅡ;;;

(그만큼 내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구나-라고 세월을 아주 실감 나게 실감하는 중.ㅜ)


당시 엄청난 인기였던 슈퍼마리오 1탄보다 

개인적으로는 더 재밌게 즐긴 게임이었다.

이렇게 20년 만에 다시 플레이를 해보니까 그래픽이며, 

사운드며 그 당시 그대로라서 잠시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을 느꼈다.

비록 지금은 패미콤 게임기로 하는 것이 아닌 

컴퓨터 에뮬로 접하고는 있지만 그 당시 느꼈던 

그 기분들을 잠시나마 추억할 수 있었다.


그러고 보니 20년 만에 이 게임의 정확한 제목과 개발사를 알게 되었다.ㅡㅡ;;;

(당시에는 그냥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게임만 했으므로.)


아-정말 시간 잘 갔구나.

오늘은 이 게임으로 밤을 새보자꾸나.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 시절이라고 쓴 것은 

본인이 마지막으로 불린 국민학교 세대였기에 그냥 쓴 것입니다.



virtuaNES.zip







이글루스 광고


통계 위젯 (화이트)

3431
769
6111

이글루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