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화성 2 by artistY

경기도 수원화성 2편입니다.





▲ 효원의 종의 모습.

종을 쳐볼 수가 있는데 이게 무료(!)가 아니다!

종을 치려는 사람 수에 따라 가격이 다름.

자세한 건 수원화성 홈페이지에서 알아보시길.

www.swcf.or.kr





▲ 수원화성 매표소의 모습.

다른 지역 사람들은 돈을 내서 표를 구매해야 하며 

수원시민은 무료로 수원화성을 구경할 수가 있다.


매표소 직원분이 중간중간에 "검표를 하니까 표를 구매하고 가시라."고 

마이크로 얘기를 했는데 검표하는 직원이 모자라서 그런 건지 

정작 수원화성을 다 돌 때까지 검표를 당한 적이 없다.-_-;;;

결국, 표를 구매하지 않고 검표하는 직원의 눈을 피한다면(?) 

공짜로 성곽을 다 구경할 수 있다는 얘기.

아우-!! 표 괜히 샀네.-_-^

검표 과정이 상당히 부실한 게 흠이다.
















▲ 서장대라는 곳에서 찍어본 주변 풍경들.

수원화성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수원화성 주변 풍경을 잘 볼 수 있다.

다만 보이는 것들의 대부분이 건물들이라 볼 맛이 별로 안 난다는 게 흠.

성곽과 자연환경을 좀 더 보고 싶다면 차라리 남한산성이 더 좋을 듯.

참고로 서장대는 2층도 있지만 올라갈 수 없다.





▲ 서장대에서 바라본 화성행궁의 모습.

원래는 화성행궁도 같이 보려고 했는데 

서장대에서 바라본 화성행궁은 별로 끌리지 않아서 안 보기로 했다.












▲ 서장대를 지나 성곽을 따라 계속 걸으면서 찍은 주변 풍경들.





▲ 수원화성을 걷다 보면 위의 사진처럼 각루들이 

종종 나오는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 볼 수 있다.












▲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이라는 문화재의 모습.

이쯤 오니 배가 고파서 근처 김밥천국에서 밥을 먹었다.;;;


성곽 주변이 건물과 도로들뿐이라 성곽을 따라 걷다가 배가 고프거나 

은행에 갈 일이 있으면 그냥 내려온 후 가면 된다.-_-

검표고 뭐고 직원이 보이지도 않는다.

참고로 남한산성은 이렇게 하기 힘들다. 산들이 둘러싸고 있어서.




경기도 수원화성 3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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