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박물관 4 by artistY

한국만화박물관 4편입니다.



▲ 정~~말로 오랜만에 보는 "보물섬" 창간호 표지의 모습.

어렸을 적 보물섬을 보기 위해 울고 웃었던 아련했던 시절들을 생각하니 애달프다.




▲ 난생처음으로 좋아했던 만화인 국민 만화 "둘리"

단행본을 사고 또 사고, 잃어버리면 또 사고.ㅋㅋ

매일같이 둘리만 따라 그리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제는 박물관에서 보게 되었구나.






▲ 역대 보물섬 발행물들.

이제는 유리벽 안에 들어간 모습만 볼 수 있구나.

당시 연재만화들을 다시금 봤으면 싶었는데.





▲ 90년대를 수놓았던 추억의 잡지와 단행본들을 대형 사이즈로 만들어 놓은 전시물.

안에 내용은 볼 수 없다.











▲ 옛 만화 잡지들에 대한 전시물과 만화 캐릭터들을 전시해 놓은 모습.

소년 챔프(현 코믹 챔프)와 아이큐 점프는 지금도 나오지만 

90년대 전성기 시절에 비해선 지금은 초라한 수준.





▲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 기념으로 만든 조형물.



▲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가들의 캐릭터를 

나무 액자에 새겨 넣어 나무 형상으로 만든 만화가 명예의 나무.




▲ 아이큐 점프 창간 1주년 특별호의 표지. 추억의 만화들이 표지로!




▲ 웹툰을 볼 수 있는 전시물의 모습. 마우스를 조작하는 것이 약간 까다로웠다.

그냥 실제 PC에서 사용되는 마우스를 갖다 놓지.;;;




▲ 4층으로 올라가면서 찍은 아래층의 모습들.




▲ 4층으로 올라와서 찍은 사진들.

사각형 큐브를 돌려 만화를 읽는 전시물의 모습이다.






▲ 라이트 박스를 이용해 만화 캐릭터를 그려볼 수 있는 체험관의 모습.

직원 한 분만 홀로 계셔서 뻘쭘했던.;;




▲ 이것은 만화가의 머릿속을 알아보기 위해 설치된 만화가 캐릭터 조형물의 모습.

만화가의 머릿속을 보여주기에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좀 과격하지 않나.ㅋㅋ;;




한국만화박물관 5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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