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brunch) 작가 승인 by YangGoon





[YangGoon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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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7일 세 번의 도전 끝에 브런치(brunch) 작가로 선정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브런치 사이트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하는 만큼 

"글쓰기"가 중요한 사이트구나-라고 생각했기에 브런치에 작가신청을 할 때 그림이나 디자인보다는 

에세이, 책 리뷰 등 글 위주로 활동하겠다.-라는 내용을 담아 

작가 신청을 했더니 두 번이나 작가 선정에서 탈락했다.;;;


첫 번째 작가 신청을 할 때는 신청내용이 워낙 부실했기에 탈락이 이해가 갔지만 

두 번째 탈락했을 때는 순간 울화가 치밀기도 했다.

첫 번째, 두 번째 탈락 사유 모두 "보내주신 (신청)내용만으로는 브런치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주시리라 판단하기 어렵다."라는 내용이었기 때문.


그래서 세 번째 작가신청을 할 때는 글보다는 캐리커처, 웹툰 등 창작 그림 위주로 활동하겠다.-라는 

내용으로 변경해 작가신청을 했더니 드디어 작가로 선정되었다.

내가 쓴 에세이나 책 리뷰는 별다른 매력이 없었던 모양이다.;;;


아무튼,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에 이어 내가 그린 그림을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이 하나 더 늘어난 것 같아 만족스럽다.

(이글루스 블로그와 구글 블로그도 있지만, 거기는 백업용도의 성격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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